Saturday
Dec312011
Mad Soul Child "Breath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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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lody | Posted on
Saturday, December 31, 2011 at 12:44AM
melody | Posted on
Saturday, December 31, 2011 at 12:44AM Maybe it isn't the best idea to start a New Year with this song, but I can't help playing it over and over agai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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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아침이 오네
지겹게도 눈부신 태양
언제부턴지 알 수 없을 만큼
더 멀리 더 멀리
내게 느껴지던 그때 그때
널 처음 가졌던 그때 그때
또 다시 넌 왜 내게서 멀어지는데
난 왜 멈추지 못해
넌 왜 내게서 멀어지는데
난 왜 멈추지 못해
다시 아침이오네
지겹게도 눈부신 태양
언제부턴지 알 수 없을 만큼
더 멀리 더 멀리
눈을 마주치던 그때 그때
그 더러운 숨결 그때 그때
또다시 넌 왜 내게서 멀어지는데
난 왜 멈추지 못해
넌 왜 내게서 멀어지는데
난 왜 멈추지 못해
돌이킬 수 없이 멀리
잃어버린 너와 나의
어두움 그 밑에
잔인한 손끝에
사라지네 또 사라지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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